MAPin(맵핀) - AI가 읽어주는 내 사진 — ASO

By GeeksLab Inc. on AppTrack Ninja.

사진첩을 넘기다 이게 언제, 어디서였지 싶은 사진 있으신가요. MAPin에 올리면 AI가 한 장씩 보고 무엇이 찍혔는지, 어떤 날이었을지 짐작해 읽어줍니다. 같은 날 사진은 모여 「AI가 본 나의 하루」가 됩니다. 새로 찍으러 나갈 필요는 없습니다. 폰에 이미 쌓여 있는 사진이면 됩니다. - 내가 찍고 잊은 사진을 읽어 줍니다 사진을 올리면 AI가 그 안에 뭐가 담겼는지 읽어 줍니다. 위치 정보가 있는 사진이면 좌표를 보고 그 자리의 장소 이름까지 찾아 주기도 합니다. 장소 이름은 몇 년만 지나면 가장 먼저 잊히는 것이라, 나중에 다시 보면 반가운 대목이 됩니다. 여러 장을 한꺼번에 올려도 사진마다 따로 읽습니다. - 그날 하루를 AI가 본 눈으로 읽어 줍니다 올린 사진은 날짜별로 묶입니다. 묶인 사진을 한자리에 놓고 읽어서, 그날이 어떤 하루였는지 「AI가 본 나의 하루」로 풀어놓습니다. 달력에서 날짜를 누르면 그날 사진과 AI가 읽어 준 하루를 다시 봅니다. - 사진마다 낱말이 따라붙습니다 AI가 사진을 읽으면서 그 안에 있던 것들을 낱말로 뽑아 둡니다. 직접 고르지 않아도 붙습니다. 낱말을 누르면 같은 낱말이 붙은 사진들이 모여서, 그때 무엇에 마음이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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