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영이의 인턴생활

By DOSEONG KANG on AppTrack Ninja.

"아까 그 손님 누구였지?" 당신은 오늘 첫 출근한 인턴 나영. 리셉션에서 손님을 맞이하는 게 일인데… 선배들이 자꾸 심부름을 시킵니다. 커피 타 와라, 복사해 와라, 화분에 물 줘라, 컵 씻어라. 그렇게 딴짓 몇 번 하고 나면 — 방금 그 손님이 스르륵 지워집니다. 그리고 부장님이 묻죠. "그 사람 안경 썼었나? 무슨 색 옷이었지?" 이 게임의 정체는 '간섭효과'입니다. 분명히 봤는데 딴짓이 기억을 흔들어 놓는, 진짜 우리 뇌의 원리를 게임으로 만들었어요. ■ 이렇게 즐겨요 · 손님을 몇 초간 관찰 (옷·모자·안경·표정·소지품) · 28가지 사무실 딴짓에 시달리기 (이게 함정!) · 팀장·부장 보고에서 기억해내기 · 인턴 → 사원 → 대리 → 과장… 승진 사다리 100레벨 · 승급 심사를 통과하며 정규직에 도전 ■ 특징 · 짧고 굵은 한 판, 출퇴근길에 딱 · 손으로 그린 아기자기한 캐릭터 · 인터넷 없이도 플레이 가능 · 첫 30레벨까지는 광고 없이 편하게 ■ 이런 분께 · 요즘 자꾸 깜빡한다 싶은 분 · 머리 쓰는 짧은 게임을 찾는 분 · 사무실 유머에 웃음이 나는 직장인

Categories: Games, Puzzle, Casua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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