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hyday: 안다고 착각한 것 — ASO

By Egosoft on AppTrack Ninja.

"안다고 생각했는데, 막상 설명하려니 안 되는 것." Whyday 는 그걸 찾아서 하나씩 없애는 앱입니다. ■ 다섯 문제로 하나를 이해합니다 하나의 주제를 다섯 단계로 오릅니다. 진입 → 원리 → 인과 → 경계 → 적용. 첫 단계에서 먼저 묻습니다. "알고 있다" 인가요, "모르겠다" 인가요? 확신하고 틀린 것만 「안다고 착각한 것」에 모입니다. 확신 없이 틀린 것은 착각이 아니라 그냥 모르는 것이니까요. ■ 그날은 Nodi 를 주지 않습니다 마쳤다고 이해한 것은 아닙니다. 그날은 답이 눈앞에 있었으니까요. 사흘 뒤, 다른 상황으로 다시 묻습니다. 그때 풀면 +1 Nodi. 열흘 뒤 한 번 더, 한 달 뒤 또 한 번 통과하면 그제서야 굳습니다. Nodi 는 쓸 수 없습니다. 무엇과도 바꿀 수 없고, 이해한 만큼만 늘어납니다. ■ 이해한 만큼 마을이 자랍니다 켠 주제마다 지도에 집이 섭니다. 사는 사람도 늘어납니다. 마을은 깨알로 못 삽니다 — 오직 이해가 짓습니다. 문제를 풀면 깨알이 쌓이고, 그걸로는 깨알이의 옷과 기분만 삽니다. ■ 나만 그런 게 아닙니다 같은 문제에서 사람들이 무엇을 골랐는지 보여드립니다. "34명 중 62%가 아직 이렇게 압니다." …

Categories: Education, Reference

Keyword visibility, ranked search terms and daily position movement for Whyday: 안다고 착각한 것.

Loading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