밥냠 - 밥은 먹고 다니냠 — ASO

By SeolHui han on AppTrack Ninja.

밥일기 · 식구랑 밥 챙기기

뭘 먹어야 잘 먹었다고 소문이 날까? 밥냠은 내 끼니를 찍어서, 잘 먹고 다닌다는 소문을 내는 앱이에요. 할매가 묻는 "밥은 먹고 다니냠?"에 사진 한 장으로 답해요. 다이어트 앱이 아니에요. 칼로리도, 체중도 안 물어봐요. 집밥이든 편의점 도시락이든, 먹었으면 냠! 하면 소문이 나요. ■ 찍고 냠! 아침, 점심, 저녁. 끼니마다 사진 한 장이면 인증 끝. 깜빡했으면 늦은 인증도 돼요. 굶었으면 꼬르륵 인증. ■ 우리 마을에 소문 가족, 친구끼리 마을을 만들어요. "엄마 점심 먹었대" 소문이 오고, 냠 한 번으로 반응해요. ■ 밥친구에게 소문 아이디나 카톡 링크, QR로 밥친구를 맺어요. 서로 켜 두면 뭘 먹었는지 알림으로 소문이 가요. 밥 신호로 "밥 먹자", "먹었어?"를 가볍게 주고받아요. ■ 밥번개 회사 동료, 친구랑 지금 당장 밥 약속. 메뉴 후보 올리고, 몰래 투표하고, 못 정하면 사다리. 먹고 나서 다 같이 인증하면 번개 파! ■ 거지 밥상 싸게 잘 먹은 한 끼도 소문날 만해요. 오늘 제일 궁상맞은 밥상을 자랑해요. ■ 밥도장과 월말 포스터 자주 먹은 메뉴는 도장 색이 올라가요. 한 달 밥상을 포스터 한 장으로 받아서 소문내요. ■ 뜸이와 방앗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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